어느덧 추석도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 들었네요. 들판의 벼도 노란색으로 변해가고, 날씨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합니다.
태풍도 두어개 지나가면서 계절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종청사 공인번역행정사입니다.
그간 다소 나태했는지,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은 네팔 미혼증명서 번역 사례에 대해 소개드릴까 합니다.
네팔은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와 히말라야산맥으로 잘 알려진 곳인데요, 네팔에서 오셔서 국내 체류중인 분이 공공기관에 제출할 목적으로 네팔 미혼증명서 번역을 의뢰하셨습니다. 네팔 미혼증명서의 내용 자체는 매우 간단합니다.
어떤 특정인이 미혼이라는 것을 증명한다는 것인데요, 다만 그 사람이 어디에 거주하는데, 누구의 손자이고, 누구 누구의 아들이라는 식으로 설명을 한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과거 방글라데시 문서도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아마도 동남아 또는 서남아시아 지역 국가들 특유의 스타일로 보입니다.
원본 문서의 형식에 맞추어 ...